실제 중국 불법어선이 싹쓸이하고 있다는 생물

  						  
 								 

해도해도 도움이 전혀 안된다.

미세먼지까지 이어 이번에는 지들만 싹쓸이 해가고 있다는 생물이 있다.

최근 동해안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경북도에 따르면 기존 어업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오징어의 성어기 어획량이 854t으로 줄었다고 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어획량이 감소한 주된 원인에는 생태계 변화 등 어족자원 감소도 있지만 중국 불법 어선의 북한 수역 싹쓸이 조업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 2012년 7만 4천여t으로 최고를 기록했던 동해안 오징어 생산량이 점점 감소하다 지난해에는 1만 6천여t으로 급감했다.

올해 11월까지 잡힌 오징어 또한 1만 2천여t에 그쳤다고 한다. 이에 따라 오징어 가격이 오르는 것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것들은 왜이렇게 미운짓만 골라서하냐”, “오징어회 마음껏 못먹으면 진짜 가만안둔다”, “중국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한다”, “어떻든간에 그냥 중국이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의 민폐스러운 불법 어선은 중국과 인접한 한국 특히 서해와 남해가 세계에서 가장 피해를 많이 받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