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조선족 여성이 한국인들에게 했던 경고

  						  
 								 

대한민국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키워드 조선족.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선족 불법체류 인터뷰 레전드”라는 게시글이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뷰에 참여했던 윤옥매 씨는 95년부터 불법체류하던 조선족이다.

그는 불법체류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지만 한국에서 절대 나갈 수 없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내가 가고싶을 때 가지, 쫓겨서는 절대로 갈 수 없습니다”라는 것.

실제 그는 법무부 직원들에게 끌려가는 한 중국동포를 목격했다고 한다. 이에 “나 죽.는다고 소리를 질러도 막무가내로 끌려갔어요. 남자 하나를 다섯 명이서 족쇄를 채워 끌고 가는데 내가 그걸 보면서 마음이 얼마나 터.질것 같든지”라며 말했다.

윤옥매 씨는 같은 민족에게 이런 취급을 하는 한국 정부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한국 정부는 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 가면 어떤 위기를 겪을 지 생각해봐야 할겁니다. 주위 친구들이 그럽니다. 잡혀가면 나중에 우리 땅에 돌아가서 한국 놈 하나씩 죽.이겠다고”라며 무시무시한 발언을 했다.

마지막으로 윤씨는 “왜 한국 정부는 뒷일을 생각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중국인이면서 뭔 민족타령이야…”, “한국에 있고싶으면 조용히 법 따르면서 살아”, “불법체류자면서 무슨 동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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