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승무원들이 절벽에서 꼭 해야하는 이상한 행동

  						  
 								 

멀리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 위에서 승무원들이 반드시 해야한다는 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의도는 알겠지만 너무 위험한 것 아니냐”며 걱정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 항공사에서 승무원 시험을 보고 수습 기간을 거치는 ‘승무원 인턴’들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 있다.

바로 ‘절벽 위에서 맨발로 태극권을 하는 것’이다.

항공사 측은 지원자들의 담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라며 산 꼭대기로 이들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 승무원들은 중국의 한 항공사의 승무원 인턴으로, 그들이 맨발로 태극권 동작을 하는 곳은 해발 2,200미터 정도의 윈난성 라오쥔산이라고 알려졌다.

이들은 발을 잘못 디디면 낭떠러지로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에서 태극권을 하면서도 승무원 특유의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무섭네”, “저러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됨?”, “와 승무원되기 힘드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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