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우연히 포착된 ‘일본 야쿠자’ 실제 수준..

  						  
 								 

일본 야쿠자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세계 3대 조직단의 하나인데 조직폭.력배로 범죄 활동에 종사하여 수입을 얻고 있는 자들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야쿠자의 수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일반인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일본의 야쿠자 수준은 과연 어느정도일까.

카지노에서 일본 야쿠자와 외국인 관광객 시비가 붙었다.

보통 야쿠자는 싸.움이 발생할 때 옷을 찢어 문신을 드러낸다고 한다. 어마무시한 문신만으로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기 때문인데 영상 속 일본 야쿠자도 싸.움이 붙자 옷부터 찢어 던졌다.

하지만 대부분 문신이 많은 외국인들은 이러한 행동이 일본 야쿠자를 뜻하는지 몰랐다.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은 일본 야쿠자를 사정없이 때리기 시작했고 발차기로 일본 야쿠자를 단번에 제압했다.

 

결국 다른 사람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뜯어 말려서야 싸.움은 끝이 났고 야쿠자는 비틀거리다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지만 패거리로 움직이는 애들이라…”, “일본 야쿠자보다는 동남아 갱단이 더 무섭지”, “나중에 지들 조직 데리고 오는거 아닌가”, “외국인 발차기가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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