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마다 택배기사들이 당하고 있는 일

  						  
 								 

스브스뉴스에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 했던 택배기사들의 또다른 고충이 전달되었다.

비오는 날, 택배기사들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고객 입장에선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밖에 없겠죠

 

 

기상악화로 물건이 젖을 수 밖에 없었다고 회사측에 아무리 소명해도…

 

 

택배 회사마다 규정은 조금씩 달랐지만 귀책 사유를 따져서 회사나 기사가 변상하게 됩니다.

 

 

그런데 규정과 현실은 다르다고 합니다

 

 

택배기사들은 특수한 계약형태 때문에 입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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