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 ‘유영철’의 롤모델이었던 남성 정체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그러나 과거 이보다 더 심했다는 살.인마가 있었다.

유영철은 이 범인을 보고 롤모델로 삼았다는데,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까.

정두영 수사 담당 경찰은 “범행을 저지르는 그 순간에, 쉽게 말해 손발로 폭.행을 시작하면 숨소리가 안 나고 비명소리가 안 나야 끝나는거예요”라며 말했다.

그렇게 정두영은 물건을 훔.치며 소년원을 드나들었고 18살 처음으로 살.인을 저질렀다.

칼을 들고 걸어가던 중 방범대원에게 걸렸고 이 과정에서 방범대원을 찌른 것. 결국 정두영은 어린 나이에 12년을 복역하였고 출소하고 나서는 자기 스스로 맹세한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칼은 휴대하지 않겠다는 것.

이후 그는 오직 맨손으로만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다.

당시 수사 담당 경찰들은 정두영에 대해 “처음에 몇 번 위.협을 하다가 그 다음부터는 자기 자신도 어떻게 했는지 아주 모를정도로 아주 잔인하게 때.린 거죠”라고 말했다.

그가 이렇게 끔찍한 짓을 하게 된 이유는 10억을 벌기 위해.

실제 그와 그의 동거녀 통장에는 1억 가량의 돈이 저축되어있었다. 남을 죽.이고 훔친 돈을 착실하게 모았다는 것. 그가 이렇게 돈에 집착하던 이유는 PC방을 차리기 위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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