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혼자만 ‘주4일 근무’하고 있던 사람의 정체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만약 주4일 근무라면 얼마나 좋을까”

이와 관련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예전부터 혼자 주4일 근무하고 있던 인물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박근혜였다.

과거 2016년 단독기사가 보도되었다. 대통령직에 있던 박근혜가 수요일을 쉬는 날로 정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박근혜는 관저에 머물면서 TV드라마와 오락프로를 즐겨 시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근혜는 수요일은 반드시 휴식을 취하는 날로 삼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습관 때문에 청와대 참모진들이 박 대통령과 직접 보고나 의논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연속극 줄거리나 프로그램 제목, 연예인 이름에 대해서까지 훤하게 뀌고 있을 정도로 TV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다고 알려진다. 또한, 차움 병원에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으로 처방받은 사실 또한 알려진 바 있다.

박근혜는 일주일 가운데 수요일은 공식일정을 없애고 무슨 일이 있어도 쉬는 날로 정해 휴식을 취했다. 한 정보 관계자는 “박 대통령은 하늘이 두쪽나도 수요일에는 무조건 쉬었다”고 전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발생한 날도 수요일이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부럽네”, “수요일마다 휴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 좋은걸 혼자만 하고 있었다고?”, “드라마 광팬이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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