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논란때문에 고통받던 ‘방탄소년단’ 근황..

  						  
 								 

지난 2019년은 유독 방탄소년단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 

숙소에 찾아오는 사생팬은 물론 비행기까지 따라타는 일부 몰지각한 팬들 때문에 방탄소년단이 골머리를 앓고있다. 도 넘는 악플은 기본이며 언제 어디서부터 확산된지 모르는 허위루머까지.

이에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브이라이브를 통해 무섭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멤버 정국은 타투이스트와의 열애설은 물론 교통사고 가해자로 지목되기도 했다. 

특히 한창 인기많던 그에게 열애설은 치명적인 독이었다. 열애설이 났던 해당 여성의 신상은 순식간에 털렸고 일반인까지 피해를 입는 상황까지 발생했던 것이다.

이러한 각종 논란 속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의 근황을 알려져 전세계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발매에 앞서 오는 17일 선공개곡을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음 달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신보 ‘맵 오브 더 솔 : 7’ 콘텐츠 공개 일정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이 공개한 포스터에는 빼곡히 무언가가 적혀있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 포스터는 ‘컴백 맵’이라며 네 단계에 걸친 촘촘한 콘텐츠 공개를 통해 팬들을 점차 새 앨범의 세계로 안내할 의도라고 전했다. 실제 포스터 속에는 1월 10일 컴백 트레일러 ‘섀도(SHADOW)’로 컴백 일정 출발을 알리고 있었다. 또한 대대적으로 알려진 이달 17일에는 선공개곡 발표와 아트 필름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또한, 팬들의 관심은 앨범 키워드인 숫자 7의 비밀스러운 의미에 쏠리고 있었다. 

포스터 속 큼지막하게 7 숫자가 그려져있다. 일각에서는 단순히 숫자 7이 멤버 수, 데뷔년도, 컴백날짜 등일 수도 있다 주장했으며 다른 한편에서는 이전 앨범에서 말해왔던 페르소나, 쉐도우, 에고 이 3가지를 모두 아우르는 숫자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한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맵 오브 더 솔 : 7’은 방탄소년단 정규 4집으로 전작 ‘페르소나’가 미니앨범인 것과 대비해 풍성한 트랙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빅히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