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한국땅” 외치던 주한미군 상병 최근 모습

  						  
 								 

2011년 당시 한국어 웅변대회에 참가하여 “독도는 한국땅”이라 외쳤던 주한미군 페레즈 상병.

똑부러진 한국말과 독도는 한국땅이랑 외치던 그의 모습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은 많은 환호를 보냈다. 그리고 최근 주한미군 페레즈 상병의 근황이 공개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앞서 페레즈 상병은 한국인과 결혼해서 2014년 제대를 하고 주한미군 군무원으로 재취업했다. 평소 화폐수집이 취미였던 그는 금속 탐지기로 야산이나 해변같은 곳에 자주 탐사를 나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여러 지역에서 6.25전.쟁 당시 유품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심지어 오산지역 야산으로 탐사를 나갔다가 너무 많은 전.쟁 유품을 발견하여 국방부에 신고까지 했다고 한다. 다음은 유튜브로 공개된 페레즈 상병의 근황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튜브에 많이 뜨던데 이분이셨구나ㅋㅋㅋ”, “이 아저씨 한국말을 현지 수준으로 함ㅋㅋ급식체도 가능”, “유튜브에 미국아재라고 치면 나옴”, “대한미국인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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