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름돋는 ‘엽기토끼 사건’ 용의자 근황..

  						  
 								 

2015년 첫 방송 때도 많은 시청자 잠을 뺏어간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미제사건 편. 약 5년 만에 이뤄진 후속편도 그랬다.

그만큼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은 미제사건 중 많은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꼽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사건’ 후속편에서는 범인 집에 가본 적이 있고, 얼굴을 기억한다는 제보자의 진술에 따라 그린 몽타주가 공개됐다.

이후 많은 제보가 있었지만, 아직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

이런 상황에서 뜻밖의 소식이 시민들을 더욱 공포스럽게 만들었다.

바로 그것이 알고싶다의 엽기토끼 사건 용의자가 주변 아파트를 돌아다닌다는 소식이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제보에 의하면 한 남성이 로비에서 얼굴을 가린 후 인터폰을 하고 있으며, 분명히 화장한 얼굴이었고 공개된 몽타주와 닮은 느낌이라고.

아직 동일인이라고 확신할 수 없으나 주민 다수의 증언과, 용의자 거주지 주변 아파트인 점으로 미루어보아 누리꾼들은 동일인일 확률이 높다는 의견이다.

이에 주민들은 관리사무소에 신고했지만 “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경찰에 신고하라”는 답변을 받아 더욱 분노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의자든 아니든 너무 무섭다…”, “아니 관리사무소 대처는 왜저래”, “구로구 사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할 듯”, “얼른 잡혔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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