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미인이었던 ‘올리비아 핫세’ 딸 최근 모습

  						  
 								 

당대 최고의 미인이었던, 현재까지도 늘 회자가 되는 역대급 미인 올리비아 핫세

17살이었던 올리비아 핫세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면서 전세계가 그에게 빠져들었으며 그렇게 그는 레전드가 되었다.

그 누구도 평생 따라오지 못 할 올리비아 핫세 특유의 청순함.

역대급 미인 올리비아 핫세는 두번의 결혼 실패 후, 세번째 남편 데이비드 아이슬리를 만났고 1991년에 결혼해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태어났다. 엄마와 쏙 빼닮은 외모덕에 인디아 아이슬리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다음은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다.

과거 통통했던 그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한껏 물오을 근황을 자랑했다.

전설적인 여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인기만큼은 아니지만 활발한 연기활동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 저렇게 예쁘냐”, “저런 얼굴이 가능한걸까”, “배우 안했으면 큰일났겠네”, “엄마의 리즈 시절은 따라잡지 못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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