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성’들에게만 제공되고 있다는 혜택들

  						  
 								 

대부분의 정부 복지는 소외계층, 가난한 국민들을 위해 사용되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취지와 달리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받을 수 있다는 혜택들이 있다.

최근들어 성평등이 사회적 큰 이슈로 자리매김되면서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적 진출을 위해 제공되는 복지들이 있었다.

1. 여성 할당제

기업이 일정한 비율 이상 여성의 자리를 마련하도록 강제하는 제도이다.

심각한 유리천장을 개선하고자 이러한 제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기업 내 여성 임원의 비율은 5%에 미치지 못한다는 불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과거 미투운동으로 숨겨져 있던 성범죄 사건들이 공개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이 바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이다.

여성에 대한 직접, 간접적인 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취지이며 정부와 지자체는 폭.력에 휘말린 여성을 지원하고 살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전해진다.

3. 여성안심귀가서비스

늦은 시간에 혼자 귀가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이다.

노란색 근무복을 입은 스카우트가 혼자 귀가하는 여성들을 집까지 데려다주며 외진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도 병행하고 있다.

4. 여성 아파트

주거 정책의 일환으로 혼자 사는 여성 근로자의 직능 향상과 치안 확충 그리고 여성에 대한 복지 확대 등의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는 임대 주택이며 임대료는 시세보다 70% 가까지 저렴하게 책정된다. 그러나 가구원 중 한 명이라도 남성이 있다면 입주가 불가능하며 오직 미혼인 여성만 입주가 가능하다고 한다.

5. 여성 전용 주차장

이는 200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여성 복지 중 하나이다.

여성 전용 주차장은 공간의 전체 50%를 확장형 주차구획으로 하고 CCTV 감시에 사각이 없으며 주차관리 부스와 인접해야 한다고 한다.

이는 주차공간의 사각지대를 없애 강력범죄를 예방한다는 취지이다.

한편, 해당 복지를 본 네티즌들은 “이런게 성평등이냐..?”, “이건 명백한 역차별이다 이래놓고도 여성이 살기 힘든 나라냐?”, “여성안심귀가서비스는 진짜 좋은 듯”, “여성전용 주차장이 제일 어이없음”, “여성아파트는 첨 들어봤는데 화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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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아닌 것 같다는 유튜버가 올린 이상한 영상..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유튜버가 올리는 영상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해당 유튜버는 고인이 된 설리에 대한 루머 영상도 당당히 올려놓았다.

다음은 해당 유튜버가 올린 영상들이다.

그는 “에프엑스 설리는 북한 간첩의 노리개였다”라는 말도 안 되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뿐만 아닌 레드벨벳 웬디의 사진을 넣어 북한 간첩의 노리개라며 정상적이지 않는 말들을 하고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하면 해당 유튜버는 개인 블로그도 운영하며 간첩타령을 하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그냥 정신이 아픈사람”, “소름돋네….”, “저딴 영상 만들 시간에 정신약이나 먹어”, “신고 못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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