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남편과 이혼하고 매달 생활비 4억 받는 여성 근황

  						  
 								 

인스타그램 퀸이라는 별명으로 SNS에서는 꽤나 유명하다는 여성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싱가포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제이미 추아(45)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평소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에르메스 버킨백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부를 가졌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무려 114만 명으로 유튜브 구독자수는 38만 명이 넘은 정도이다.

사실 제이미는 원래부터 부자가 아니었다.

싱가포르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던 제미이는 인도네시아 재벌 누르디안 쿠아카와 결혼하게 되면서부터 인생이 확 달라졌다.

재벌가 사모님으로 생활하고 있었지만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하게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이혼하고나서부터 더욱 더 호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 재벌 남편에게 이혼 조건으로 매달 3억 8천만 원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항상 공개하는 사진에는 어마어마한 명품들이 가득했으며 호화로운 일상이 담겨있었다.

특히 딸 칼리스타 쿠아카(21)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찍은 사진들이 큰 화제를 모았다.

딸보다 무려 24살이나 많지만 외관상으로는 별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제이미는 평소 외모를 위해 각종 시술과 관리로 매달 1천 7백만 원씩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번 사는 인생 저렇게,,”, “이혼하고 더 좋아졌네”, “부러운건 왜때문이지”, “저렇게만 살면 이혼해도 상관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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