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인 딸이 갑자기 이상해졌어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자식을 버릴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글.

고3 딸을 둔 엄마의 걱정 가득한 글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돈줄을 끊으면 될거같은데”, “오냐오냐해줘서 버릇 된 듯”, “어휴…..”, “부모한테 얹혀사는 주제에 뭐가 잘났다고”, “잘못된 페미니즘의 예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JTBC 어쩌다 18  일부 장면 (콘텐츠와 연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