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 같다는 ‘허경영’ 근황..

  						  
 								 

허경영 여자친구로 알려졌던 최사랑이 그의 아이를 낙.태했다고 주장해 큰 파장이 일어난 바 있다.

최사랑은 일부 영상과 녹취록을 공개하며 낙.태 주장을 이어가고 있었다.

해당 사건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서 허경영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민 배당금 지급 가계부채 탕감이라는 슬로건으로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만든 허경영은 전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든다는 중산주의를 주장하는 중이며 그의 대권이 목표이다.

본해 창준위였던 친허연대 공화당과 합당했으나 공화당 측의 친박 행보로 인해 박근혜와 사이가 안 좋은 허경영계가 반발해 탈당하며 만들어진 정당이다.

허경영은 현재 지역 시도당을 잇따라 창당했으며 자신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자신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허파라며 정치성향을 허파라 하기도 했다.

그가 말하는 구호는 “NO! NO! YES!”이며 이는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배당금 YES라는 의미이다. 2019년 10월에 당명을 국가혁명당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바꾸면서 로고도 바꿨으며 축지법을 하는 허경영 사진을 로고로 내걸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직도…왜그러시는거야”, “이제 제발 쉬세요”, “좌파도 우파도 아닌 허파”, “참 볼수록 신기한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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