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손으로 도둑 잡았던 여성 의외의 직업..

  						  
 								 

맨 손으로 도둑을 잡고도 회사에서 해고 당한 직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대형마트에서 한 여직원이 물건을 훔치는 도둑을 잡았지만 해고당했다.

이유는 도둑을 너무 격하게 잡았다는 것.

실제로 직원은 물건을 훔치려는 도둑을 온 몸으로 막으며, 상의가 벗겨지면서까지 격한 몸싸.움을 벌였다.

이에 회사에서는 여직원을 해고했고, 많은 사람들이 갑론을박을 펼쳤다.

하지만 이후 여직원에게 놀라운 일일 벌어졌다.

몸싸움 영상을 본 UFC(격투기 1위 단체) 사장 ‘데이나 화이트’가 여직원의 열정에 감동받아 신호를 보내온 것.

데이나 화이트는 해당 여직원에게 올해 열리는 ‘맥그리거vs세로니’ 티켓과 비행기 티켓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를 UFC 직원으로도 채용했다고.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둑 잡아줬는데 왜 해고를 함?”, “저런 직원 없다”, “UFC 사장이 현명했네”, “인재를 놓쳤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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