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공개된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의 과거 모습..

  						  
 								 

최근 제주도로 이전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방터 돈가스 ‘연돈’의 김응서 사장의 반전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여전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연돈’에 대한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연돈 김응서 사장의 과거 일화가 현재 화재가 되고 있다.

과거 김 사장은 자신이 운영했던 돈가스집 ‘돈카 2014 홍은점’ 블로그에 게시글을 업로드 했다.

그의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는 글에 스무살 때 ‘강도’를 잡아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던 에피소드가 담겨있던 것.

그는 “내가 가장 용기있던 모습은?” 이라는 질문에 “스무할 때 강도를 잡아서 경찰서장님 표창을 받았다. 그 때는 무서울게 없는 한창때라”라며 “이때는 운동을 하고 있을 때라 겁이 없었다. 자랑은 아니지만 도대표까지 했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도대표까지 할 정도로 중국 무술 ‘우슈’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 사장은 “포상금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했다”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성공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멋있고 훈훈하다”, “미담이 계속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응서 사장의 ‘연돈’은 지난달 서울 포방터시장에서 제주도 더본 호텔 근처로 매장을 이동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돈카 2014 홍은점’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