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딱 걸린 ‘원종건’ 학비 내주고 있었던 연예인..

  						  
 								 

과거 MBC 느낌표에 나와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 보이던 어린 소년.

이 소년은 현재 전여자친구 미투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에서 제 발로 나왔다.

과거 시각,청각 장애인 어머니를 모시며 홀로 살아가던 원종건의 사연으로 모두가 눈물 흘렸으나 현재 국민들은 원종건의 전 여자친구라 밝힌 한 여성의 폭로글로 인해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당시 원종건과 사귀는 도중 원치 않은 강제 성.관계를 맺었으며 심지어 피임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원종건은 뚱뚱하고 나이 든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원종건은 한때 사랑했던 사이였다며 당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며 영입인재 자격을 반납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원종건의 학비를 지원해줬던 연예인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제동이었다.

과거 김제동은 ‘느낌표 눈을 떠요’에 출연했던 원종건의 첫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후 제작진에게 원종건의 향후 학비를 모두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당시 그는 이러한 내용을 외부에 알리지 말아줄 것을 주문했으나 안타까운 원종건 사연에 모두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자 김제동의 선행 사실도 자연스레 드러났다. 김제동은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부회장으로 성실히 활동하는 원종건의 어려운 가정 환경을 듣고 학비를 지원하겠다는 제안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현재 원종건은 전여자친구의 미투 글로 인해 대망신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다음은 전여자친구가 폭로한 글 내용 중 일부이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충격이다”, “이런 사람일 줄은 전혀 몰랐다”, “세상이 미쳐돌아간다”, “와…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 감동적인 사연의 주인공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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