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이상하다는 일본 헬스장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의 특이점이 온 헬스장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최초로 여왕님이 직접 지도해준다는 열도의 체육관.

예약 당일 전까지 정확한 장소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신비로운 컨셉…

참고로 이 헬스장 요금은 1개월 코스(8회) 14만 9천엔

체육관 사장부터 범상치 않다

그 유명한 여왕님이 나타나셨음

헬스장 회원은 노예라고 부르는 클라스ㅋㅋㅋㅋㅋ

회원들은 목걸이를 착용하게 되어있으면 모든 이동은 네발로만 해야한다는..

또한 회원들은 맘대로 말도 할 수 없다.

여왕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제대로 된 프로 트레이너라고 한다.

동작이 너무 빠르다면 매를 맞게 된다.

이번에는 플랭크 자세를 하는 트레이닝.

시작하자마자 양초를 든 여왕님이 등장하는데….이건 또 뭔 상황일까

플랭크 자세를 하고 있는 회원 등에 양초를 떨어뜨리는 여왕님..

실제 참여자는 양초의 뜨거움으로 인해 플랭크 자세가 힘들다는 생각을 잊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여왕님들은 식단관리까지 직접 해준다는데..!

이러한 헬스장은 평범한 헬스장을 다니는데 오래 유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강추한다고 한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역시 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나라구나”, “참 알 수 없다..”, “양초는 학대아니냐…ㅋㅋ”, “그래도 나름 관리는 해주네ㅋㅋ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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