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은근히 많이 간다는 서울 장소 5곳

  						  
 								 

중국 20대가 대한민국에 방문하면 은근히 많이 찾는다는 서울 명소가 공개되었다.

이는 2019년 기준 웨이보와 샤오홍슈, 플리커, 서울 연구원, 한국관광공사, 서울열린데이터광장의 빅데이터를 종합하여 나온 결과이다.

서울 명소 중 단연 1위는 남산 서울타워였다.

연간 중국인 20대 방문객이 128만명정도, 서울타워 콘텐츠가 업로드 된 수는 13만 8천개로 상당한 인기를 보였다.

남산 서울타워 다음으로 중국인 방문객 87만명을 기록한 곳은 명동 롯데영플라자였다.

명동은 길거리 음식부터 다양한 볼거리까지 겸비되어 있어 평상시에도 중국과 일본인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누린 곳이었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진 인사동 쌈지길 또한 인기였다.

연간 중국인 20대 방문객은 57만명으로 기록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성형외과를 빼놓을 수 없었다.

그 중에서도 신사역에 위치한 성형외과의 인기가 상당했으며 중국인 20대 방문객 연간 18만명을 기록했다.

마지막은 약간 의외의 장소였다.

중국인 방문객 14만명을 기록한 곳은 바로 홍대 쿠킹 난타였다.

홍대입구역은 한국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외국인들 또한 많이 찾는 명소 중 한곳이었다. 또한 난타 공연은 화려한 볼거리와 경쾌한 소리로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큰 인기였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롯데월드도 짱 많던데”, “당분간 저 곳들은 피해야겠다”, “명동은 단체관광객 집결지임”, “쌈지길 아직도 인기많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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