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손님 협박하던 유흥업소 여성의 최후..

  						  
 								 

유흥업소에서 성.매.매 했던 손님을 상대로 협.박했던 여성의 근황이 알려졌다.

유흥업소에 손님으로 왔던 의사를 상대로 가족에게 이 사실을 모두 알리겠다고 협.박해 1100만원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법원은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여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여성은 자신이 일하던 유흥업소 손님이었던 의사 A씨를 협.박해 1100만원을 받아 챙겼다. 그는 A씨의 직업이 의사인 것을 알고 모바일 메신저로 “5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 사실을 모두에게 알려 사회적으로 매장 시키겠다”며 수차례 협.박해왔다.

뿐만 아니라 여성은 A씨가 일하던 병원으로 찾아가 700만원을 내놓으라 협.박했으나 경찰에 체포되면서 재판으로 넘어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