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실제 한강에 뛰어내렸던 아프리카 BJ


 						  
 								 

아프리카 TV 방송, 이대로 가만히 두어도 괜찮은걸까.

점점 도를 지나치고 있는 1인 방송 아프리카 TV는 매일마다 신입 BJ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입이 괜찮기 때문인데, 별풍선을 조금이라도 더 모으기 위해 BJ들의 도를 넘는 행동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과거 MBN에 따르면 오후 11시경 아프리카 BJ로 활동하는 30대 남성 A씨가 생방송 도중 한강에 뛰어내렸다고 보도했다.

그는 방송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실을 접한 아프리카 TV관계자는 급히 해당 방송을 끊어버리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이미 한강대교 한가운데에 도착해 그대로 뛰어내려버렸다. 다행히 그는 현장에서 구조되어 목숨은 구했다.

아프리카 TV측은 논란을 일으킨 A씨에게 방송 영구 정지 처분을 내렸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 관종들 많다”, “왜 그러고 사냐”, “관심 오지게 끄네”, “구조대는 무슨 죄냐”, “평생 방송 못하게 막아버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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