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방치하면 큰일 날 수 있다는 피부 증상

  						  
 								 

날씨가 추워진 요즘, 피부에 이상한 증상이 생기고 있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로 어린이와 젊은 세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후천적인 질병이다.

일시적으로 온 몸에 빨간 반점이 올라오는 등 부종 증상을 보이는 한랭 두드러기, 요즘같은 추운 날씨에 종종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가볍게 여기고 방치해뒀다간 큰일이 날 수 있다.

한랭 두드러기가 심하게 발생할 경우 두통, 쇼크, 저혈압 등을 동반하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다.

과거 필리핀 여성 아스네는 한랭 두드러기로 고통받는 일상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그는 폭염 날씨에도 에어컨 바람을 피해 다녀야 했다.

실제 그의 사진 속 피부를 보면 손등, 팔꿈치, 다리 등 온 몸에 붉은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무엇보다 한랭 두드러기는 가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에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 긁는다면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한랭 두드러기는 후천적으로 발생하며 누구에게나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불청객같은 질병이다. 특히나 면역력이 약해진 상황이라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다음은 한랭 두드러기 증상을 알아보는 방법이다.

얼음 조각을 팔 위에 3~5분 올려놓은 후 피부가 다시 열기를 찾을 때 팽진이 유발되는지 안되는지 관찰해보면 알 수 있다.

한편, 한랭 두드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 나도 가끔 얼굴에 하나씩 나던데”, “나는 생기고 금방 가라앉던데”, “무서운거였네..”, “맞아 엄청 간지러워서 보면 저런 두드러기 나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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