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하는 사람들에게 이상한 행동했던 김정은 모습


 						  
 								 

그 누구도 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 할 것이다.

이번에 김정은이 했던 행동 또한 전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과거 미국 NK News 에디터 Oliver Hotham는 트위터에 최근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한 방송 영상을 캡쳐해 올렸다.

 

에디터는 사진과 함께 “북한 주민들이 온천 리조트에서 신경과민이 되는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해당 사진을 본 사람들은 경악을 하며 마치 변태같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는 온천 한쪽에 걸터 앉은 채 다같이 온천욕을 즐기고 있던 북한 남녀 주민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김정은 옆에 있던 고위 당국 관계자들 또한 그들을 쳐다보며 웃고 있었다.

당시 한가롭게 온천욕을 즐기던 북한 주민들은 갑자기 등장한 김정은에 깜짝 놀랐다.

윗통을 벗고 하의만 입고 있던 남성들은 황급히 일어나 어쩔 줄 몰라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김정은은 평안남도 양덕군에 있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준공식에 참석한 것이었다.

이 온천은 김정은이 관광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건설을 시작해 116만 여㎡ 부지에 스키장, 승마공원, 실내외온천, 여관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 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러한 김정은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아니 왜저리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어”, “온천하는 모습을 보고 웃고있다니..왜이리 소름끼치냐”, “변태같으셔”, “경악스럽다 진짜..저 사람들은 무슨 날벼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트위터 Oliver Hotham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