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오기 전 몸에 느껴진다는 증상


 						  
 								 

심장마비, 심장의 기능이 갑자기 중단되어 뇌손상을 입거나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증상

그런데 우리 몸이 심장마비가 오기 한달 전 6가지의 경고를 보낸다고 한다. 잘 기억해두고 나는 해당되지 않는지 살펴보자

1. 피로

 

바쁜 현대인은 누구나 피로하고 수면 부족에 시달리지만 전조증상의 피로는 조금 다르다.

장보기 정도의 간단한 일을 하고도 뻗을만큼 피곤하거나,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금방 숨이 차다면 의심해보고 원인을 찾아야 한다.

이는 심장이 스트레스를 받아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피로 증상이 나타나는 건데 바로 심근경색의 신호가 될 수 있다.

2. 흉부 압박감

일반적으로 가슴이 조여드는 듯한 느낌은 심장마비의 전조 증상이다.

이 흉부 압박감과 함께 심장이 빨리 뛰어나 가슴, 등 아래턱, 목, 팔, 윗배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심장마비를 의심해 봐야한다.

3. 숨이 가쁜 증상

심장이 폐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면 숨이 가빠지는데 이는 동맥경화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4. 무기력

전반적으로 기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근육 내 산소 부족이 원인일 수 있는데, 무기력증은 보통 심장마비를 예고하는 증상 중 가장 먼저 나타나는 편이다.

5. 현기증 및 식은땀

이 증상이 생기면 바로 의사를 찾아가 상태를 이야기해야한다.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것은 심장마비의 초기 전조 증상이며 현기증은 뇌에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나타난다.

6. 감기와 독감

평범한 감기 증상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병이지만 심장마기가 오기 전 이런 증상이 찾아오기도 한다.

기침을 통해 혈류를 개선하려는 몸의 필사적인 노력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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