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엄청 이상했다던 ‘스티브잡스’ 유명 일화

  						  
 								 

21세기 혁신의 아이콘, 유비쿼터스 시대의 발판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는 스티브 잡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매킨토시를 통해 PC 열풍을 불러와 대부분의 가정에 컴퓨터가 보급되도록 개인 컴퓨터 시대를 연 인물이면서 또한 아이폰을 통해 스마트폰이 보급되도록 하여 오늘날의 모바일 시대를 만들었다.

그러나 사실상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티브 잡스의 성격이 매우 괴팍했다고 알려져있다.

일부에서는 스티브 잡스는 두 얼굴의 사이코패스라며 실제 그는 까탈스러운 성격으로 유명했고 그렇기에 그가 성공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올라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과거 스티브 잡스가 면접자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 했던 질문이 공개되었다. 이는 책의 쓰여진 구절이었다.

면접을 보던 스티브 잡스는 면접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자 그는 “몇 살 때 동정을 잃었나요?”라고 물어봤고 이에 면접자는 당황했다. 이윽고 그는 “숫총각인가요? LSD는 몇 번이나 먹어 봤나요?”라고 질문했다.

면접자는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하게 변했고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다른 면접관이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다른 질문을 했다고 한다.

이에 정신을 차린 면접자는 장황한 대답을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잡스는 인내심을 잃고 말았다.

스티브 잡스는 “골,골,골,골”라며 칠면조 소리를 냈고 모두가 웃음이 터진 상황에서도 그는 계속해서 이상한 소리를 냈다. 이때 면접자는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이 일에 맞는 사람이 아닌 것 같군요”라 말했고 잡스는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면접은 끝난 것 같네요”라며 마무리 했다고 한다.

해당 일화를 들은 네티즌들은 “스티브 잡스 성격 안 좋다고 했던게 사실이구나”, “하루에 한명씩 꼭 해고시켰다던데”, “저런 행동까지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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