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결혼하기 위해 관리받던 ‘초등학생’ 근황

  						  
 								 

과거 재벌에게 시집을 보내기 위해 어린 딸에게 훈련시킨다는 사연이 화제를 모았다.

딸을 재벌가에 시집보내는 것이 목표라 24시간 혹독하게 신부수업을 시키고 있다는 엄마, 그리고 당시 9살이던 어린 딸은 영어와 중국어 등 어학공부는 물론이고 승마, 발레 등 예체능 수업까지 들어야 했다.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2001년생 이예은 양의 근황은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어린 시절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예은 양, 벌써 18살이 되었다.

아이돌 뺨치는 외모덕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했을 당시 소감을 전하기도.

“당시 소속사에 전속모델로 계약되어 있어 홍보차 출연하게 됐다. 아무래도 예능이다 보니까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재벌가 시집이라는 컨셉으로 연출이 들어갔다.

엄마는 평소에도 엄격하신 편이지만 방송에 나온 정도는 절대 아니다” 

한편, 이예은 양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이 방송 본 기억난다”, “진짜 이쁘다 아이돌같아”, “역시 화성인바이러스 주작이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예은 인스타그램, tvN 화성인바이러스 일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