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조카가 제 가슴을 만졌는데 반응이…”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카가 자신의 가슴을 만져 조카를 때.렸는데 새언니 반응이 너무 어이없었다는 사연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글쓴이는 “저는 여고생이고 나이 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 새언니와 오빠가 있습니다. 새언니 오빠 둘다 서른한살이고 조카는 11살(남자), 7살(남자), 4살(남자), 1살(여자) 이렇게 네명이 있습니다. 제목에 설명한 그대로 11살 조카가 자고 있는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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