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너무 작다며 악플받던 유튜버 노잼봇 근황

  						  
 								 

과거 여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유튜버 노잼봇의 최근 근황이 올라왔다.

앞서, 노잼봇은 자신의 공부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공부하는 모습이 아닌 외모때문에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그의 영상 댓글에는 일명 주접이라 불리는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고, 많은 이들의 응원 덕에 그는 정식으로 유튜버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유튜버계의 차은우라 불리며 꽤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던 노잼봇,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으로 인해 굴욕과 악플을 수없이 받았다. 키가 167cm 아니냐는 조롱과 함께.

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근황을 공개했다.

노잼봇은 “바디 프로필 촬영이 3일 남았다”고 말하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그의 키 관련된 악플에 대해 “처음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인터넷상에서 갑자기 제 키가 167cm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노잼봇은 “그래서 거북목도 고치고 자세도 신경 썼다. 키는 176~177cm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여전히 훈훈한 그의 최근 모습에 네티즌들은 “뭐야….안본사이에 왜 더 잘생겨졌는데”, “언제까지 잘생겨질거야”, “그까짓 키..내가 더 크면 돼”, “나대지마 심장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노잼봇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