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신던 신발 되팔이 하고 있는 남성 SNS내용..(+사진)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 모두를 경악케 만든 SNS 계정이 있다.

여성 손님들을 대상으로 버리고 간 신발을 모아뒀다가 다시 되팔고 있는 한 신발 가게 직원의 SNS였다. 실제 이는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 계정은 “일하면서 손님들이 버려달라고 부탁한 신발 판매해요. 오래신거나 짐이 되서 보통 버리고 가시는거고 20대 여성분에 예쁘신분만 골라서 판매합니다”라고 소개글이 적혀있었다.

이 계정에서는 손님이 신고 버리고간 신발 사진이 있었으며 사진과 함께 “아마 고등학생, 발가락 모양 예쁘게 때묻어있습니다”라며 여성의 나이와 외모가 적혀있었다.

또 다른 글에서는 “여고생, 발목도 얇고 예쁘셨습니다”라며 여성 손님에 대한 자세한 묘사를 이어가고 있었다.

이 외에도 판매 글에는 “키가 크다, 늘씬하다, 볼륨감이 있었다” 등의 여성 손님들에 대한 글이 수십개 올라와 있었다.

논란이 되자 이 계정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이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상황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저런거 사서 뭐하냐 진짜”, “와 진짜 소름돋는다..”, “어떤 신발가게인지 알려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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