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칭찬받고 있다는 ‘스타벅스’ 근황

  						  
 								 

스타벅스의 뜻밖의 행보에 모든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2월 중순부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 대상 커피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 1339 영등포 콜센터와 과천 콜센터, 1339 콜센터와 협력해 상담 업무를 진행 중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지사 등 총 3곳에 커피를 지원했다.

평일에는 직접 제조한 하루 500잔 분량의 커피를, 주말에는 스틱형 원두커피와 함께 머핀 등을 전달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스타벅스는 3월말까지 커피지원 활동을 추가 연장 확대한다고 밝혔으며 하루 커피 기부량을 600잔까지 늘릴 계획이라 전했다.

커피지원 행렬은 원주, 부산 등 지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스타벅스 대표는 “일회성 지원보다는 꾸준한 전달로 인해 코로나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이다.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스타벅스 기부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런 소식 너무 좋다”, “진짜 좋은 방법인듯”, “이건 모두가 스타벅스에 박수쳐줘야 한다”, “스타벅스와 질병관리본부 둘다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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