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장에 대학생이 들어와 시위하자 ‘나경원’ 반응

  						  
 								 

과거 나경원 관련된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를 위해 나경원 원내대표가 회의실에 들어오는 순간 대학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기습 시위가 이어졌다.

나경원 바로 앞에서 펼쳐진 갑작스러운 시위에 취재진들은 물론 관계자들 또한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관계자들에 의해 시위대들은 회의장 안으로 들어오진 못했으나 큰 소리를 회의를 방해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들은 “나경원 의원님 국민들이 정말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민들께 사과하십시오”라며 외쳤고 이에 자유한국당 관계자들은 “민주당에나 가서 항의하라”라고 되받아쳤다.

모두가 당황한 시점에서 막상 당사자인 나경원은 미동도 없이 본인의 예정된 발언을 읽어내려갔다.

계속되는 시위에도 나경원은 애써 무시하며 회의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렇게 눈하나 깜빡안하고 거짓말을 하다니”,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건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하긴 갑자기 시위하는데 저기에 뭐 어떻게 반응을 해”, “무반응이 답이지..”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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