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지옥갔다” 북한 주민들 실제 반응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할아버지인 김일성.

6.25전쟁을 일으킨 주범 김일성은 북한에서는 죽.어서도 영생불멸의 위대한 영도자따위로 숭배받고 있다.

또 김일성은 사이비종교와도 같은 주체사상을 내세우며 자기 마음대로 위험하다 싶은 인물들을 숙청하며 권력을 잡았고, 이 권력을 자기 아들 김정일에게 넘겨 주었다.

김일성은 자기를 신격화하며 축지법을 쓴다거나 솔방울을 수류탄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거나 하는 누가 봐도 거짓인 거짓말을 북한 주민한테 세뇌시켰는데, 김일성이 지옥 갔을 때 북한 주민들 반응은 어땠을까?

김일성 동상 앞에서 모든 북한 주민이 무릎 꿇고 오열하는 중…

북한 방송은 “김일성 동지께서 뜻하지 않게 서거하신 것은 우리 당과 혁명의 최대의 손실이며 온민족의 가장 큰 슬픔”이라고 했다고 한다.

세뇌된 북한 주민들을 통곡을 했는데 이후 김일성의 시신은 미라화되어서 북한의 중요한 행사, 기념일에 정기 참배를 받고 있다.

사실 김일성은 과거 동지들과 함께하고 싶다며 혁명열사릉이라는 곳에 시.신을 안치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김정일은 권력 이양을 정당화하기 위해 유언을 씹고 금수산태양궁전이라는 곳에 안치했다.

그리고 김일성의 뒤를 이어 권력을 잡은 둘째 돼지 김정일이 지옥갔을 때 북한 주민들의 반응.

(김정일은 김일성을 능가하는 독재자로 식재료를 운반하다 실수해도 가차없이 숙.청하는 등 잔인한 성격이었다.)

역시 김일성때와 마찬가지로 북한 전역의 주민들이 오열하고 있다.

역시 지 할아버지, 아버지를 닮아 잔.인한 성격을 물려받아 고모부를 공개망신 후 고.문하고 처.형하는 등 잔.혹한 모습을 보이는 김정은.

근.현대 비 왕정 체제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3대 세습으로 공포정치를 펼쳐나가고 있으며, 역시 북한 주민을 생각하거나 하는 등이 아닌..

지 배때기에 기름기 채우기 위해 과거의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며 총 맞을 짓만 하고 있는데, 고도 비만으로 급사하면 체제가 붕괴될까 걱정인지 후계자를 내세우려고 하는데 아마 자칭 김정은의 유일한 백두혈통이라는 여동생 김여정이 현재까진 후계자로 유력하다.

김정은도 지옥갔는데, 4대 세습이 된다면 또 보게될 북한의 상황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