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취재하러 갔던 ‘기자’가 당황했던 이유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최민수, 그는 과거 역대급의 모습을 보여줬다.

포토존에 등장한 최민수, 취재하러 갔던 기자는 최민수가 한 뜻밖의 질문에 당황했다고 한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기자들 앞으로 다가오는 최민수.

 

이때 기자 두명이 최민수를 취재하기 위해 다가왔고 최민수는 한 기자를 발견한다.

현재 심경을 물어보는 기자에 최민수는 웃으며 “밥 먹었어요? 처음부터 이렇게..잘 잤냐 뭐 이런 말을 시작해야지”라며 말한다.

갑작스러운 최민수 역공에 기자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한편, 최민수는 “상대 운전자가 내 차와 접촉한 것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그 차를 그냥 보낼 수 없었고 경적 등을 울리며 세우라고 하는데도 듣지 않아 시속 10km 정도의 속도로 따라가 제동한 것을 보.복운전이라고 보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민수는 특히 상대 운전자가 블랙박스를 제출하지 않은 데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며 “경찰에서 해당 블랙박스를 봤지만, 당일 것만 녹화가 안 됐다고 하는데 공평한 수사를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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