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너무 다르다는 ‘베트남 의료비’ 심각한 수준..


 						  
 								 

이제보니 의료비가 미국만 심각한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었다.

유튜브 채널 코이티비에서는 베트남에서의 충격적인 의료비가 공개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맹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너무나도 비싼 병원비로 인해 다른 병원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수술비만 무려 4천만동에서 5천만동에 달했다. 한화로 약 200~250만원 정도인 셈이다. 앞서 베트남의 평균 월급이 30만 원대임을 감안하면 말도 안되는 터무니 없는 물가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베트남에서는 의료보험이 되지 않아 병원비가 매우 비싸며 의료적으로는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충격적인 비용은 수술비만이 아니었다. 진료만 받았는데도 55만동, 약 28만 원이 나온 것이다.

실제 의사 두명이 진료를 봐줬다는 이유로 병원비가 마음대로 추가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돈없는 사람들은 정말 치료도 못받는 세상이구나”, “의사 한명당 진료비가 추가된다니”, “추가비용이 생기기전에 보호자한테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베트남 의료비도 만만치 않구나 거의 미국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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