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탈모’ 걸릴 수 있다는 위험한 행동


 						  
 								 

탈모의 원인과 증상은 다양한데,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고민거리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 반드시 피해야 할 머리 감는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높은 수압으로 머리 감기

머리를 감을 때 수압이 강하면 두피가 자극받게 되어 헤어라인이 약해진다.

이로 인해 탈모가 유발될 수 있다.

 

2. 잘못된 샴푸 사용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짜서 사용하면 오염물질이 잘 제거된다고 믿는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머리숱에 맞는 적당량의 샴푸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샴푸를 짠 후 바로 두피에 문지르지 말고 손으로 비벼 거품이 많이 나면 머리카락에 골고루 묻혀 감도록 해야 한다.

 

3. 강한 손길로 감기

머리를 감을 때 손으로 힘을 가해 박박 감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손톱 또는 손끝으로 머리를 긁으며 감거나 세게 문지르는 것 역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 잘못된 건조

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게 되면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주며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해져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해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때문에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이 좋다.

 

5. 일정한 가르마

스타일을 고수하고자 가르마를 오랫동안 똑같이 유지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서 탈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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