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 잠깐 공개됐다는 ‘N번방 박사’ 얼굴

  						  
 								 

SBS 그것이알고싶다 예고편에는 N번방 박사 피의자 얼굴이 잠깐 공개됐다.

말도 안되는 사건이 실제 발생했다. 일명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미성년자와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영상을 공유하던 대화방이다.

그 중 텔레그램 박사방을 만들어 운영했다는 박사가 체포됐다. 그는 95년생 26살이다.

그간 여성들의 신상정보 공개로 협박하며 성착취 영상을 공유하던 그, 자신의 얼굴이 조금이라도 공개될까 모자로 얼굴을 가리기 급급해보였다.

그러나 그것이알고싶다 예고편에서는 그의 얼굴 일부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얼굴 공개와 함께 그의 실체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모두 제보받는다고 전했다.

전체 얼굴은 아니지만 일부 얼굴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평범하게 생겨서 더 놀랍다”, “지 얼굴은 공개될까봐 아주 ㅉㅉ”, “빨리 신상정보 공개하기를”, “남들 앞에서는 엄청 평범하게 잘 지냈을 듯”, “더럽고 추악한 인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SBS 그것이알고싶다 화면 캡쳐, 연합뉴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