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에서 마스크 싹쓸이했던 중국인들 반응

  						  
 								 

과거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마스크를 구입하기 시작했다.

동시다발적인 구매로 마스크 품절사태가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대부분의 마스크는 품절이다. 또한 동일 제품을 몇 배는 뻥튀기해서 팔고 있는 일부 판매업자들 때문에 소비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돈주고 구입해야만 했다.

설 연휴 동안에는 명동을 찾은 중국인들이 약국에 줄을 서가면서까지 마스크를 전부 구매했으며 마트, 편의점 등에서도 그들은 마스크를 대량으로 구매해겠다.

실제 명동 상인들은 “중국 관광객들이 약국 앞을 지나다가 마스크 박스가 쌓인 모습을 보면 급히 들어와 구입하곤 했다”고 전했다.

막상 한국인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해 쩔쩔 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와중에 한국서 마스크를 싹쓸이해갔던 중국인들이 SNS에 올린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런것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마스크를 못 구합니다”, “중국 보따리상인 듯”, “저걸 자랑이나 하지 말던가”, “세관에서 뺏기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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