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는’ 진짜 이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술 한 잔에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에 대한 설명이 화제를 모았다.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을 아시안 플러시 또는 아시안 글로우라고 하는데, 주로 동아시아 사람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아시안 플러시를 가진 사람들은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할 수 있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구토와 같은 방법으로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한다.

술.을 해독하는 능력은 유전자에 저장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술.을 잘 못 하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술.을 권하는 행동은 삼가야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딱 나네”, “근데 얼굴 빨개지면 회식할 때 술.안마실수 있어서 좋긴함”, “숙취랑도 관련있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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