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조주빈이 ‘지식인’에 달고 다녔던 댓글 내용..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추악한 조주빈의 과거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그간 조주빈이 네이버 지식인 답변가로 활동해왔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한 네티즌은 과거 조주빈이 작성했던 기사 이메일 주소를 구글링해봤다.

그러자 ‘지식의 끝’이라는 네이버 아이디가 나왔다. 지식의 끝은 “채택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귀찮으셔도 채택 좀 하고가세요”라는 소개글까지 있었다.

채택 답변 240개로 그는 꽤나 오랜 시간 답변가로 활동해온 듯 했다.

하지만 지식의 끝 아이디가 답변을 달던 키워드는 정해져있었다.

여자 중학생이라 밝힌 질문자는 “잠이 들었는데 깨고나니 알몸인 상태로 누워있었다. 사촌동생이 한 짓이 분명하다.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고민글을 올리자 지식의 끝은 이런 답변을 달았다.

그는 “의심된다고 찔러보는건 나쁜짓이지만 실레조 그랬다면 잡아내야겠죠”라고 충고했다.

이어 “어제 삼촌네 집에 놀러갔습니다. 삼촌이 누나 치마에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근데 왜 누나는 가만히 있는거죠?”라는 고민글에는 이런 답변을 했다.

실제 지식의 끝이라는 아이디는 여중생, 성추행, 성폭행, 근친상간 키워드 위주에만 답변이 달려있었다.

조주빈 이메일로 구글링된 ‘지식의끝’ 아이디는 나름 평범한 듯 답변을 남기고 있어 모두를 더 충격에 빠트리게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역겹다”, “저런 글보면서 좋아했던건가”, “파도파도 과거가 계속 나오는구나”, “소름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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