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핑계로 결석한 10대 커플 CCTV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휴교, 개강하는 학교들이 많아졌다.

이 와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핑계로 학교를 빠졌던 10대 커플의 민망한 모습이 CCTV에 담겼다.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이유로 학교를 빠지고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나누던 한 10대 커플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들은 피시방에서 발견되었다. 나란히 앉은 커플은 주변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스킨쉽을 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민망한 자세로 서로의 몸과 얼굴을 부여잡고 있었다.

이들의 모습은 CCTV를 통해 공개되자 두 사람은 인근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학생임이 밝혀졌고 이 학교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휴교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CCTV를 본 네티즌들은 “학생들의 스킨쉽 수준이 믿기지 않는다”, “공공장소에서 저게 뭐하는 행동이냐” 등의 비난을 하고 있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