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동안 맨날 ‘햄버거’만 먹었더니 생긴 일

  						  
 								 

대부분의 다이어터들이 피하는 음식점 중 하나는 패스트푸드점일 것이다.

하지만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 음식으로만 27kg을 감량했다는 정보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가 90일동안 맥도날드에서 모든 식사를 해결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는 실험을 하며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맥도날드에서 해결하고, 최소한의 운동만 했다고 한다.

맥도날드가 해로움을 증명하고자 실험을 시작했지만, 놀랍게도 그는 90일 동안 16kg의 살이 빠져있었다.

맥도날드 측의 제안으로 90일 더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6개월 동안 총 약 27kg을 감량했다.

현재 스는 맥도날드 홍보대사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으며 나의 맥도날드 다이어트라는 책도 썼다고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햄버거로 세끼 다 먹었다는줄”, “우리나라 맥도날드에 샐러드 파나?”, “맥날가서 누가 샐러드먹어ㅡㅡ”, “그래도 신기하긴 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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