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들이 AV에 출연한다는 진짜 이유

  						  
 								 

AV강대국으로 불리는 일본. 때문에 많은 일본 여성들의 꿈은 AV로 진출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AV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제 일본 AV는 하루에 제작할 수 있는 편수가 정해져있다고. 그러나 출연을 원하는 여성들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한다.

따라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연출 수위에 따라 출연료를 차등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출연 경쟁이 너무나 치열하여 오디션 출연료 삭감까지 하며 지원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여성들이 AV에 출연하고 싶은 이유는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어서라고.

일본은 AV배우들이 예능이나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걸그룹으로 데뷔까지 한다. 따라서 이름을 알리고 인지도를 쌓아가면 메이저 S급 배우로 인정받을 수 있고 이는 곧 출연료 인상이 되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AV배우를 꿈꾸는 것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아이돌 출신, 아나운서 출신 AV배우 또한 늘어가고 있으며 말 그대로 AV업계는 무한 경쟁이라고 한다.

현재 경쟁이 너무 포화된 상태라 일부 AV기획사들은 한국에서의 진출을 눈여겨보고 있다,

허니팝콘으로 걸그룹을 구성해 데뷔했던 미카미유아, 한국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시미켄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일본에서의 유튜브 활동은 그야말로 무관심이기에 한국에서 활동한다는 것.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다 돈때문에 그러는거지 뭐..”, “한국으로는 오지마라”, “니들 나라에서 돈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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