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신들이 ‘정은경’을 부르고 있는 별명


 						  
 								 

이 시간 가장 고생하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다.

머리 감을 시간 조차도 아깝다며 머리까지 짧게 자른 정 본부장의 투혼과 노력이 오늘도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다.

이를 잘 알기에 국민들은 질병관리본부와 의료진, 공무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각종 커뮤니티서는 정은경 본부장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1년 전 뉴욕 시장인 마이클 블룸버그에 의해 창립된 24시간 경제전문 뉴스를 서비스하는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에 정은경 본부장 사진이 올라왔다.

이들은 정은경 본부장을 바이러스 헌터라 부르고 있었다.

블룸버그 인스타그램에는 바이러스 헌터라 소개된 정은경에 대해 “정은경은 작은 마을의 의사였다. 이제 그녀는 국민 영웅이다.

그녀는 한국의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소장으로서 매일 브리핑을 한다. 또한 온갖 소셜 미디어에서 그녀를 칭찬하고 있다. 이제 그녀는 바이러스 헌터로써 롤모델이 되었다”고 적어놨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WHO 사무총장으로 추천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제발..”, “외국언론 사람 볼 줄아네”, “외국에서도 난리구나”, “바이러스헌터…진짜 대단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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