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조주빈이 살던 집에 찾아가 봤더니..


 						  
 								 

MBN 뉴스에서는 기자가 직접 조주빈과 그의 가족들이 살고 있던 집을 찾아가 봤다.

MBN에 따르면 조주빈네 가족이 최근까지 살던 인천의 한 다세대주택은 현재 아무도 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초인종과 노크를 해봐도 그 어떠한 인기적조차 들리지 않았다. 인근 주민에 의하면 조주빈 얼굴이 공개됐던 23일 이들은 급히 이사를 갔다고 말했다.

 

앞서 조주빈은 어머니와는 따로 살고 있었으며 아버지와 누나와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조주빈의 신원이 공개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받자 가족들은 주변 시선을 피해 이사 간 것으로 추정된다.

조주빈 가족은 법부법인을 선임하면서도 N번방 관련된 구체적인 사황을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법무법인에서도 이들은 “단순 성범죄를 저질렀다”고만 설명했었다.

그러나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N번방 박사방 운영자였다는 것이 알려지자 법무법인 측도 사임계를 제출했다.

한편, 동네 주민들은 조주빈에 대해 “모범생이었어요. 착했어요. 인사 잘하고 다니고, 그런데 걔가 그렇다니까 깜짝 놀랐지”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나는 얼마나 소름돋을까…?”, “진짜 싸이코패스다”, “가족들은 이제 얼굴 들고 다니지 못하겠네”, “쟤는 대체 얼마나 많은 민폐를 끼치고 다니냐”, “착했다니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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