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서 마스크 달라고 떼쓰는 외국인 모습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약국 앞에 길게 줄 서 있는 희안한 모습을 보고있다.

돈이 있어도 못구하는 마스크 대란, 공적마스크 이후 그래도 꽤나 안정을 찾은 모양새이다.

그러나 일부 약사들은 생각조차도 못한 진상 고객들을 상대해야한다. 그 중에서도 BBC 영상에는 미국 국적을 가진 여성이 약국에 와 마스크를 사겠다며 떼를 쓰고 있었다.

 

다음은 미국 국적을 취득했지만 한국에 살고 있는 한 중년 여성의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네 나라에 가서 마스크 사;;”, “아줌마 나가~”, “세금도 안내면서 무슨”, “이득이 될 때만 한국찾냐?”, “미국가서 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BBC 영상 캡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