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최악’의 위생상태 보여줬던 음식점


 						  
 								 

SBS 골목식당에서 최악의 위생상태로 모두를 경악케 만든 음식점이 공개됐다.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군포 역전시장 편이 방송됐다.

백종원은 치킨 바비큐&불막창집을 방문했다. 해당 음식점, 남편이 요리 자격증이 있으나 아내가 요리를 담당하고 있었다.

 

사장님은 막창을 초벌해 오븐에 굽기 시작했다. 이어 프라이팬에 양념이 묻은 상태에서 요리를 진행했다. 치킨 바비큐 프라이팬 역시 양념이 그대로 묻어 있던 상태였다.

다음은 심각한 위생상태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름돋습니다”, “위생상태부터 싹 다 바꿔야할 듯”, “저건 솔루션이 아니라 위생법으로 신고부터 당하지 않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SBS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