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급히 한국 돌아온 여행 유튜버 모습


 						  
 								 

러시아에서 급히 한국으로 돌아온 여행 유튜버가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주었다.

여행 유튜버로 유명한 빠니보틀은 러시아에 있던 중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자 귀국을 결심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귀국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금 안나가면 비행기가 끊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러시아에 비자도 없는 상태로 갇힐 순 없으니까..”라며 귀국 의사를 밝혔다.

한국에 돌아온 그는 한적한 시골로 들어가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래는 이렇게 하는게 기본인데..이걸 다들 안지키니”, “이게 바로 사람들에 대한 배려이다”, “진짜 올바른 행동이다”, “응원하겠습니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빠니보틀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