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이 현재 열심히 하고 있다는 공부..


 						  
 								 

 어린 아이의 현실을 빼앗아가버린 극악무도 조두순은 고작 12년형을 선고받았다.

사건 당시 음-주를 했다는 이유로 심신미약을 인정받았던 조두순, 사실 그는 유년시절부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했다.

전과 17범 범-죄자로 전락하여 삼청교육대에 끌려갔다 온 경력도 있으며 홧김에 누군가를 죽-이는 등 분노조절에 문제가 있어보였다.

 

전문가들은 조두순에 대해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분노로 연관 짓고, 불편한 감정을 상대에게 위협적인 방법으로 표출한다”고 분석했다.

│무엇보다 조두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반성이 없다는 것│

이제 곧 출소를 앞둔 그는 교도소에서 집중하고 있다는 공부가 있다.

교도소 수감 중인 조두순은 평소 독방에서 성경 구절을 그대로 베끼어 쓰는 필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틈이 날 때마다 성경을 읽고 종교에 귀의한 모습을 보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두순을 직접 조사했던 프로파일러 권일용 전 경감은 “성-범-죄자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부분 중 하나가 타인으로부터 비치는 이미지이다.

그들은 호감가는 사람으로 보이기위해 노력을 하는데 현재 조두순이 하는 성경 필사 같은 행동 또한 죄를 뉘우치고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두순은 1심에서 징-역 15년 형이 선고됐으나 최종 판결에서 심신미약이라는 이유로 징역 12년으로 감형돼 복역 중이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는 2020년 12월 다시 사회로 나와 정상 생활을 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지가지하네”, “제발 누가 저 세상으로 보내주길”, “감옥에서 썩어도 모자를 판에..”, “12년형이 말이 되냐 진짜”, “그놈의 심신미약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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