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걸려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 속옷들..

  						  
 								 

중앙분리대에 걸려진 여성 속옷,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충남 홍성의 한 지방도로 중앙 분리대에는 빨간색과 파란색의 여성 속옷이 걸려져있다.

이는 1년 넘게 걸려있다는데, 아직까지도 명확한 이유를 찾아내지 못했다.

중앙 분리대 안전 표지판에 걸리는 속옷은 빨간색 이었다가 며칠 뒤 파란색으로 바뀌었다는데, 이는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걸어놓는다는 의미이다.

주민들은 누가 무슨 목적으로 걸었는지 몰라 궁금증과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무속 신앙으로 액운을 쫓기 위한 행위이다, 성범죄자의 소행이다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누가 어떤 이유로 걸어놨는지 밝혀내지 못 하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뉴스 영상 캡쳐